'불안'이라는 위안 5
[5] 불안한 마음에 안전한 집을 마련하기
안녕하세요 김혜령 작가입니다. 오늘은 연재로 발행해 온 <불안은 어떻게 위안이 될 수 있을까>의 마지막 화에요. 4화에서 강조했던 공감적 관계에 대한 얘기를 좀 더
[4] 불안을 조련하는 뇌 만들기 - "관계"
안녕하세요. 김혜령 작가입니다. 어느덧 연재가 4화에 이르렀네요. 혹시 이 글을 먼저 읽게 될 분들을 위해 3화까지의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해볼게요. <불안은 어떻게
[3] 미래가 두려운 건 불확실성 때문이 아니다.
안녕하세요, 김혜령 작가입니다. 오늘은 불안을 다루는 지혜를 나눠 보려고해요. 우선 불안은 우리를 지켜주는 감정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실히 했으면 합니다. 두려움은 우리에
[2] 내가 나를 믿는 한 누구도 나를 비난할 수 없어요
내가 나를 비난하지 않는다면 누구도 나를 비난할 수 없어요.설령 누군가 나를 험담했다고 해도 상관없습니다.평소에 내가 나를 믿어주고 따뜻한 시선으로 안아주고 있다면그런 것들이 내
[1]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, 미래에 집착하지 않고 살 수 있다면
안녕하세요. <불안이라는 위안>의 저자 김혜령입니다. 저에게 다른 저서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<불안이라는 위안>의 저자라 소개한 것은 지금부터 '

(주)히든트랙 ㅣ 대표 오정민 ㅣ 사업자등록번호 : 170-87-00673
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69, TIPS타운 S2 5층 A1 ㅣ 문의: contact@sadam.me

전화: 02-929-1365 ㅣ 통신판매업 신고: 제2019-서울서초-0840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