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사담은 나 자신을 비추는 거울 같아요."


<사담>은 사람들이 저마다 가진 어려움을 안전하게 꺼내둘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있는 멘탈헬스 서비스입니다.

'힘든 마음을 위로하고 싶은 현대인들이 비용적, 심리적 부담을 낮추고 상담을 통해 치유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없을까?'하는 생각에서 출발한 <사담>은 모두를 위한 온라인 그룹 상담을 표방하고 있습니다.

실제 참여 멤버들의 익명 인터뷰를 담은 '나의 사담 이야기'를 통해, 상담 경험을 편하게 공유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마음이 힘든 분들께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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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라벤더님. <사담> '나를 돌아보다' 그룹 세션에 신청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.


30대가 되고 나서 생각이 많아지고 복잡해졌습니다. 나 자신, 직장, 연애 등 여러 분야에서 고민이 많아졌어요.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'나'를 되돌아볼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<사담>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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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담에 참여하기 전, 어떤 고민들을 갖고 있었나요?


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 하는 것은 무엇이고,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, 그리고 나의 진짜 생각은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. 커리어와 이직, 결혼에 대한 고민이 있었어요. 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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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 생활을 하면서 어떤 점이 힘들었나요?


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더 이상 성장할 수 없다는 느낌이 들어서 힘들었어요. 그래서 이직하고 싶고 커리어를 전문적으로 키우고 싶습니다. 그 외에도 상사와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있었고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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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회차의 <사담> 프로그램은 만족스러우셨나요? 회차별로 느꼈던 점을 말씀해 주세요.

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편안해지고 마음속 이야기를 꺼낼 수 있었습니다. 같이 소통하는 그룹 멤버들의 안부도 궁금하고, 나의 이야기와 사람들의 이야기가 비슷한 점이 많아 공감도 많이 되었어요. 그래서 더 위로가 되고 위안이 되었습니다. 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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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사담>에서 나눴던 이야기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무엇이었나요?


마지막 회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. 아델 님께서 '어른이 된다는 것은 내 스스로의 엄마가 되는 것이다'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공감이 많이 갔습니다.

그리고 내 생각이 무엇인지를 적어보면서 되돌아보는 것도 좋다고 하셨는데, 실제로 해보니 나의 진짜 생각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어요. 사실 어쩌면 알고 있었는데 그동안 외면했던 것일 수도 있지만요. 적어보면서 진정한 나 자신을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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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나를 돌아보다' 세션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와 참여 경험은 어땠나요?


만족합니다. 매주 목요일이 기다려졌어요. 이번 주에는 무슨 이야기를 나눌까 궁금했고 조용한 밤에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과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 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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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사람들에게 <사담>을 추천하고 싶나요?


하루하루를 의미 없이 보내는 것 같은 사람. 또 가족과 친구에게 털어놓지 못할 이야기가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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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으로 <사담>을 한 마디로 표현해 주세요.

사담은 거울 같아요. 나 자신을 비추는 거울처럼 스스로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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